훈련소에서 만난 한 신우을 전역 이후까지 이어 주는 결연 서비스입니다. 우리 교회가 신우의 동행자가 되어 주세요.
군 복무 중인 신우 및 간부와 1:1로 결연하여, 복무기간에는 기도와 돌봄으로 함께하고 전역 후에는 사회의 건강한 청년부 공동체로 연결해 신앙의 단절 없는 연속성을 지원하는 교회입니다.
초교파 범교회 조직의 한국교회 군선교 전문기관으로서, 국방부 인준 기독교 군종활동 및 사업 후원 공식기관이며 문화관광부 등록 사단법인(비영리종교법인) 군선교 기관입니다.
'이음'은 서로를 잇는다는 뜻으로, 신우의 신앙 데이터를 관리하며 군인교회에서 지역교회, 그리고 대학선교 단체를 하나로 잇는 '신우 교적관리 통합 플랫폼'입니다. 군신우 신자 교적부를 활용합니다.
처음으로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 신우들은 어느 때보다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 시기에 곁에 있어 준 한 교회의 기억은 평생 남습니다.
자대에서 신앙을 시작한 신우 대부분이 전역과 함께 교회를 떠납니다. 미리 이어 둔 결연교회 한 곳이 그 끊김을 막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교회 성도가 한 신우의 동행자가 되는 것으로 군선교가 시작됩니다.
현재 등록된 신우은 23,208명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신우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고른 결연 태그와 접점이 많은 신우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목록은 하루 동안 그대로 유지되고 다음 날 새로운 10명으로 바뀝니다.
교회 이름과 사진, 우리 교회가 잘하는 것들을 결연 태그로 담아 주세요. 신우들은 소식에 올라온 교회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정합니다.
동행자로 신청하면 신우에게 알림이 갑니다. 신우이 수락하면 연결이 완료되고 그때부터 이름과 사진, 기도제목 같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짧은 한 줄도 충분합니다. 보내신 응원은 신우의 회원수첩 '나의 응원'에 쌓여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부 교회와 부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정식 서비스는 2026년 12월에 시작합니다. 시범 기간에 등록해 주신 교회는 정식 서비스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